[후쿠오카 여행] 첫째 날, 오오야마에서 저녁식사하다 맛집

후쿠오카에 가면 세 가지 음식은 꼭 먹어야 한다고 알려진 인터넷의 지침에 따라 점심으로 멘타이쥬 명란덮밥을 시도했다 실패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저녁식사는 다소 늦은 시간이고 쌀쌀한 날씨임에도 오오야마에서 기다려서 모츠나베를 먹기로 했다. 아래 사진은 오오야마의 외벽에 걸려 있는 현수막이다.


다행히 실내에서 의자에 앉아 기다릴 수 있어서 시간이 조금 길어도 기다릴만 했다. 도착한 지 한 20여 분 지나니 단체가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나왔다고 알려준다. 우리는 2층에 있는 첫 번째 방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다. 주문을 하고 한참을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다. 우리는 일본 사케를 같이 주문해서 모츠나베를 즐겼다. 각종 내장이 들어 있는 음식인데, 우리의 곱창전골과 비슷한 컨셉이다. 국물도 시원하고 씹을 것도 많아서 술 안주 삼아 먹기는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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